"쾌적한 공기와 숙면 처방"? 경동나비엔 , '응급숨표센터' 팝업 진행

2주간 서울마당서 운영⋯ “30분 숙면 체험 포함 4단계 프로그램 구성” ‘나비엔 응급숨표센터’ 현장. (경동나비엔 제공) 경동나비엔은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을 체험할 수 있는 ‘나비엔 응급숨표센터’ 팝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 서울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진행된다. 나비엔 응급숨표센터는 업무와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쾌적한 공기’와 ‘숙면’을 처방하는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은 점심시간이나 휴게시간 등을 활용해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가 조성하는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접수, 진단, 치료, 처방 4단계로 진행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체험존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가 제공된다. 먼저 ‘접수존’에서는 문진표 작성을 통해 개인의 답답함 상태를 진단하고 참여용 ID 카드를 발급받는다. 이어 ‘진단존’에서는 ‘눈치력 검사’와 ‘속마음 X-Ray’를 통해 답답함의 원인을 확인한다. 이후 ‘치료존’으로 이동해 일상 속 답답했던 순간을 ‘답답함 접수대’에 기록하고, 공기를 테마로 한 미니게임 ‘숨표 치료실’을 통해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다. 마지막 ‘처방존’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 굿즈를 증정하고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숙면매트 사계절 프로(EMF520)’를 비롯해 보일러 굿즈(캐리어·백팩·미니백팩), 4구 키캡 세트, 마그넷 등이 마련됐다.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숙면 집중 치료실’이다. 사전예약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숙면 집중 치료실은 3개의 별도 숙면실로, 제습 환기청정기가 제공하는 쾌적한 공기 속에서 여름에 시원한 숙면매트 사계절을 체험하며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30분 또는 60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숙면매트 사계절의 ‘AI 숙면 솔루션’이 생성하는 숙면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수면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나비엔 응급숨표센터를 기획했다”며 “높은 습도와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철,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이 만드는 쾌적한 환경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생활환경솔루션의 가치를 체감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준 기자 ans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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