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다가오는 폭염…'얼음 정수기'로 이긴다
역대급 폭염 예고…얼음 정수기 라인업 확충1인 가구부터 대가족까지 고객 니즈에 맞춰/그래픽=비즈워치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는 '고온다습'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코웨이는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다양한 얼음 정수기를 선보이고 있다.코웨이는 가족 구성원과 주방 크기, 얼음 소비량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5종(미니, 스탠다드, 맥스, 오리지널, RO)으로 세분화된 ‘아이콘 얼음정수기’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다.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곳까지 모든 곳을 UV 살균해 세균을 99.9% 제거한다. 스마트 원터치 기능으로 맞춤 용량과 온수 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mini)'는 공간 차지를 최소화해 1~2인 가구나 원룸, 오피스텔 등 좁은 주방에 적합하다. 초슬림 디자인에도 빠르고 풍부한 제빙 성능을 갖췄다. ‘듀얼 쾌속 제빙 시스템’을 탑재해 약 9분 30초마다 신선한 얼음을 생성하고 하루 최대 615개의 얼음을 만들어낸다.코웨이 '아이콘 얼음 정수기' 시리즈 / 사진=코웨이2~3인 가구 및 음료 제조나 조리 시 얼음 소비가 많은 가정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Standard)가 적합하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대비 크기 차이는 최소화하면서 얼음 탱크는 약 2배 이상 커 한 번에 최대 1.1㎏의 얼음을 보관할 수 있다.대가족과 소규모 사무실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맥스(MAX)’가 어울린다. 국내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중 최대 수준인 무려 2.1㎏의 얼음 저장량을 갖췄다. 또 기본 작은 얼음(약 7g)과 큰 얼음(약 9g)은 물론, '조각 얼음' 출수 기능도 탑재했다.'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Original)'은 스탠다드 모델과 가로 폭(24㎝)은 동일하면서도 세로(깊이)는 1.5㎝ 더 슬림하다. 특히 냉수 탱크 용량이 1.0ℓ로 넉넉해 시원한 냉수를 자주 마시는 가정에 안성맞춤이다. 일 최대 5.4㎏의 제빙량을 갖췄다.'얼음정수기 RO'는 물속에 녹아 있는 미세 플라스틱, 중금속은 물론 일상 속 유해 물질을 깐깐하게 거르는 RO 필터 테크놀로지가 탑재됐다. 노로바이러스도 99.99% 제거한다. 하루 최대 4.9㎏의 제빙량을 자랑한다.코웨이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좁은 주방부터 대가족의 넉넉한 얼음 수요까지 모든 고객의 니즈를 빈틈없이 충족시키기 위해 풀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구축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내게 꼭 맞는 맞춤형 얼음정수기와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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