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혁신 바이오 기술대상] 크리스아이티, 바이오·화학 AI 플랫...
㈜크리스아이티(대표이사 박종진)가 인공지능(AI) 협업·지식 플랫폼 ‘Prism.AI’와 위해성평가 솔루션 ‘ToxBAI’를 기반으로 바이오·화학·화장품 분야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크리스아이티는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 기술을 활용해 범용 업무 지원부터 전문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Prism.AI는 기업 내 협업과 지식 활용을 돕는 플랫폼이다. ToxBAI는 ㈜켐바이와 공동 개발한 솔루션으로, 동물대체시험법과 글로벌 규제 대응에 필요한 위해성평가 업무를 지원한다. 회사는 최근 화학물질빅데이터AI센터, ㈜케이앤에이, ㈜켐바이 등과 협력하고 있다. 안수선 화학물질빅데이터AI센터장과 권상욱 수석도 영입해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안 센터장은 전 아모레퍼시픽 안전성랩장, 권 수석은 전 항공안전기술원 책임을 지냈다. 크리스아이티는 신용보증기금(KODIT)의 혁신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리틀펭귄’에도 선정됐다. 박종진 크리스아이티 대표는 “범용 AI 플랫폼을 넘어 동물대체시험법과 글로벌 규제 대응 환경 변화에 맞춘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며 “의사결정, 연구개발, 규제 대응 등 전문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크리스아이티는 최근 ‘2026 혁신 바이오 기술대상’ 선정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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