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프리메라, 피부 속 20층까지 수분 채우는 '3C-히알루...
카페인·세라마이드·시카 결합…일반 히알루론산보다 수분 효과 25%↑세럼 한 병 굳힌 겔 마스크도 선봬…함께 사용 시 수분 지속력 2.4배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 프리메라가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는 '3C-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션 써지 세럼'과 '3C-히알루론산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 '3C-히알루론산' 라인은 히알루론산에 카페인(Caffeine), 세라마이드(Ceramide), 시카(Cica) 등 3가지 핵심 성분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일반 히알루론산 대비 25% 높은 수분 케어 효과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대표 제품인 '3C-히알루론산 세럼'은 3중 히알루론산과 카페인 성분을 적용해 수분을 피부 속 20층까지 전달하고, 세라마이드와 시카 성분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수분 유지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수분량은 159.2%, 투명도는 94%, 피부결은 95.5%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또 멘톨 성분 없이 수분만으로 쿨링 효과를 구현해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6.6도 낮추고 열감과 붉은기,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함께 선보인 '3C-히알루론산 겔 마스크'는 세럼 한 병을 그대로 굳혀 만든 제품으로, 집중 보습과 쿨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세럼 사용 후 겔 마스크를 함께 사용할 경우 수분 지속력이 마스크 단독 사용 대비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프리메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비타티놀 세럼', 'PDRN-나이아10 세럼'에 이어 고기능성 세럼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6월22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시작으로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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