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의 정성…롯데온, 식품 전문관 '집밥상;점' 오픈
전 상품 무료배송…제철 먹거리·지역 특산물 큐레이션 강화(롯데온 제공)(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쇼핑(023530)의 e커머스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생산자의 이야기와 산지 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식품 전문관 '집밥상;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집밥상;점'은 집의 밥상을 책임지는 상점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산지의 신선함과 생산자의 정성이 고객의 집밥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롯데온이 생산자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담았다.전국 각지의 우수 먹거리를 소개하는 식품 전문관으로, 고객이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생산자와 산지 정보를 확인하고 생산자가 직접 전하는 상품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모든 상품은 무료배송으로 운영하며,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 등 계절에 맞는 먹거리를 큐레이션해 선보일 예정이다.소비자가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 '누가, 어디서, 어떻게 키웠는지'를 직관적으로 계측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공정을 이식하고, 무료 배송을 덧붙여 가치 소비와 실속 소비를 동시에 겨냥했다.오픈을 기념해 1만 원 미만의 가격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체험특가'도 매주 평일 동안 진행한다. 체험특가는 우수한 상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소개하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롯데온이 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또한 매일 자정에 새로운 상품을 공개하는 '하루 특가'를 운영한다. 롯데온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특가 상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진 롯데온 그로스커머스팀장은 "집밥상;점은 좋은 먹거리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생산자의 정성과 이야기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식품 전문관"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우수한 생산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제철 먹거리를 지속 발굴해 고객에게 새로운 식품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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