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소프트, 한국앤컴퍼니그룹 ‘AI Vibe Coding 해커톤 20...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의 관계사인 메가존소프트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생성형 AI 기반 업무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해커톤 전과정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메가존소프트는 최근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진행한 ‘AI Vibe Coding 해커톤 2026’ 사용 환경 구축부터 사전 교육, 기술 멘토링까지 행사 전반을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지원했다.이 행사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업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안하는 대회다.최근 서울 강남구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본선에는 총 30개 팀, 8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이후 한국앤컴퍼니그룹 본사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시상식을 열고 최종 6개 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했다.메가존소프트는 해커톤 참가자들이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AI 사용 환경 구축부터 사전 교육, 기술 멘토링까지 전반을 지원했다.특히 여러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기업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네트워크 및 접속 구조를 사전에 설계하고 참가자별 사용 권한과 AI 서비스 이용 환경을 구축했다.또한 AI 라이선스 배포와 개발 환경 설정을 지원하고 서비스 사용량 및 비용 관리 체계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복잡한 기술 설정 없이 아이디어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는 메가존소프트와 구글 클라우드의 AI 전문가들이 전담 멘토로 참여해 프로젝트 기획부터 구현, 발표 준비까지 지원했다.참가팀별 과제에 맞춰 AI 모델 활용 방안, 데이터 활용 전략, 구현 방향 등을 함께 검토하며 아이디어가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결과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왔다.또한 참가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명령줄인터페이스(CLI·Command Line Interface) 기반 개발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습 가이드와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아울러 AI 서비스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비용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안내해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였다.본선 참가자들은 공급망 리스크 관리, 타이어 상품 전략, 글로벌 공장 품질 리스크 탐지, 스마트 감사 시스템 등 실제 업무와 밀접한 주제를 다뤘다.최종 심사에서는 비즈니스 문제 정의의 적절성, 결과물 구현성,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 창의성, 임직원 공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상은 지도 기반 시각화 기술과 AI 분석을 통해 공급망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한 ‘가시나무(Gasinamu)’ 팀이 수상했다.이 밖에도 벤치마킹 데이터 기반 AI 타이어 상품 전략 플랫폼, AI 기반 글로벌 공장 품질 리스크 탐지 및 스마트 감사 시스템 등 총 6개 팀이 수상했다.메가존소프트 진건 구글 클라우드 사업 총괄은 “기업 내부 해커톤에서 생성형 AI를 실제로 활용하려면 단순한 AI 도구 제공을 넘어 보안, 사용 권한, 개발 환경, 비용 관리까지 고려한 기술 설계가 필요하다”며 “메가존소프트는 구글 클라우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디어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말했다.진건 사업 총괄은 "앞으로도 고객사가 AI를 실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업무 혁신과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기술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앤컴퍼니 디지털전략실 김성진 전무는 시상식에서 “이번 해커톤을 통해, AI 바이브 코딩과 AI 에이전트가 기업의 업무 효율화를 실질적으로 가져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업이 직접 업무 혁신을 주도하고 실행에 옮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명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 전문가를 보유한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선도 기업으로, 국내외 8000여 고객사들의 디지털 전환(DX) 파트너다.글로벌 및 국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200여개 ISV 파트너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AI·보안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Transform Tomorrow,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기술과 데이터, 임직원들의 열정을 통해 고객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메가존클라우드는 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동남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파트너사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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