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 열심히 했더니 카스 79캔을…" 오비맥주·제일기획 이색....
대표팀 경기 날 '와이드 컵' 이벤트 진행응원 입 크기만큼 '카스 논알코올' 증정오비맥주, 단체 관람 위한 뷰잉펍 운영12일 서울 중구 을지로의 한 펍에서 '와이드 컵' 이벤트 우승자가 활짝 웃고 있다. 제일기획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오비맥주의 카스와 협업해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체 관람 장소에서 가장 크게 입을 벌려 환호와 응원을 한 참가자에게 카스 논알코올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일기획 제공제일기획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오비맥주의 카스와 손잡고 진행 중인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를 높이고 있다. 와이드 컵은 입을 크게 벌려 열정적인 환호와 응원을 펼친 참가자에게 '입 크기'만큼 카스 논알코올 음료를 쏘는 이벤트다.제일기획은 카스가 서울 중구 을지로와 성수동의 식당에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단체 관람을 위해 마련한 '카스 뷰잉펍'에서 와이드 컵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 모습을 촬영해 인공지능(AI) 기술로 벌린 입 크기를 측정하고, 입 크기 1㎜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나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를 1캔씩 증정하는 이벤트다. 일반인들의 열정적인 응원 장면을 뽑아 다음 달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도심 옥외광고로도 쓸 계획이다.12일 제일기획이 카스와 함께 진행한 '와이드 컵' 이벤트 참가자들이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제일기획 제공조별리그 첫 경기인 체코전이 열린 12일 첫 번째 와이드 컵 행사에는 220명이 참여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특히 하프타임에 와이드 컵 우승 후보 6명의 사진이 공개되자 응원 열기가 고조됐다. 1위의 영광은 입을 7.9㎝나 벌려 환호성을 지른 황연동씨에게 돌아갔다. 79캔의 황씨를 비롯해 상위 6명이 총 411캔을 경품으로 받았다. 황씨는 "아침이라 응원 분위기가 어색할 줄 알았는데 카스 덕에 아침인 것도 잊을 만큼 뜨겁게 응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카스와 제일기획은 19일 멕시코전과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경기일에도 달맞이광장바베큐 성수점과 을지로 본점에서 각각 와이드 컵 이벤트를 연다. 현장 단체 관람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집, 회사, 학교 등 전국 어디에서든 대표팀 경기 응원 모습을 촬영해 #CASSZERO, #WIDECUP 해시태그와 함께 이달 25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동일한 카스 논알코올 음료를 증정한다.오비맥주는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일에 맞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스포츠 펍·식당에서 단체 관람을 위한 카스 뷰잉펍도 운영한다. 와이드 컵 이벤트가 열리는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 △성수점을 비롯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 △실비디스코 △샘라이언즈와 경기 수원시 △삼광까지 총 5개 매장에서 연다. 뷰잉펍 관람은 이벤트 응모나 매장별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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