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소식] 한전KPS, 노-사-감 합동 ‘청심환 캠페인 서약식...
‘2026년 노-사-감 합동 ‘청심환 캠페인’ 서약식을 마친 뒤 한전KPS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조직문화 혁신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전KPS 제공◆한전KPS, 노-사-감 합동 ‘청심환 캠페인 서약식청렴 조직문화 혁신 실천 다짐·청렴퍼즐 퍼포먼스한전KPS 경영진과 노동조합, 상임감사가 합동으로 ‘청심환 캠페인 서약식을 갖고 청렴 조직문화 혁신 실천을 다짐했다.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6일 본사 대강당에서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노·사·감 합동 청심환(淸SIM環) 캠페인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심환 캠페인’은 ‘청(淸)렴한 소통’을 통해 의전문화를 ‘간소화(SIMple)’하고, ‘근무환(環)경 개선’을 추진하자는 의미를 담은 조직문화 혁신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김홍연 사장, 김종일 노동조합위원장, 이성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렴소통 확대, 조직문화 개선, 상호 존중 문화 정착 등을 위한 공동 실천을 다짐했다. 특히 행사 중 노·사·감 대표가 직접 참여해 ‘청심환 퍼즐’을 직접 맞추며 캠페인의 핵심 가치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완성된 퍼즐은 노·사·감이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 혁신과 공동 실천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홍연 사장은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구성원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노동조합위원장은 “노동조합도 청심환 캠페인이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노·사·감이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전KPS는 지난 15일 전라남도경찰청(청장 고범석·왼쪽)과 범죄 예방을 위한 비상벨 설치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PS 제공◆한전KPS, 범죄취약 여성 1인점포 등에 비상벨 설치 지원전남경찰청과 협업해 ‘범죄예방 비상벨 지원사업’ 시행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지역 여성 1인점포 등 범죄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비상벨 설치 지원에 나섰다.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5일 전라남도경찰청(청장 고범석)과 여성 1인 점포 등 범죄 취약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상벨 설치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3000만 원씩 모두 6000만 원을 들여 긴급상황 시 내부 비상벨을 누르면 외부 경광등이 작동해 위급상황을 알리는 안전물품 설치에 나선다. 외부 경광등이 포함된 비상벨과 함께 안심표지판도 외부에 설치해 애초에 범죄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은 매출 규모가 크지 않은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 등 범죄 취약성을 고려해 선정한다.한전KPS는 이번 범죄예방 비상벨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민 안전 향상, 현장경찰 범죄예방 활동 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비상벨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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