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에프홀딩스, 구조적 저평가 해소…목표가↑-흥국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현대지에프홀딩스, 구조적 저평가 해소…목표가↑-흥국 입력 2026.06.23. 오전 8:22 수정 2026.06.23. 오전 8:23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흥국증권이 현대지에프홀딩스에 대해 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화로 중복상장 디스카운트가 제거됐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으로 상향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만9000원.전일 장 마감 기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주가는 1만325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50.9% 상승여력이 있다.흥국증권에 따르면 현대지에프홀딩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한 2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31.2% 늘어난 97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별도 부문의 영업이익 창출과 함께 자회사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의 증익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은 "중복상장 디스카운트가 해소됐고 향후 배당수익 확대, 주주 환원 강화 등이 기대된다"며 "사업형 지주회사로 재평가 가능, 압구정 3구역 재개발로 인한 비영업자산의 가치 부각 등도 투자 포인트"라고 말했다. 김경렬 기자 (iam10@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 기자 프로필 "줍줍 기회" 개미 달려들지만 역부족…삼전닉스 시총 2000조 붕괴 "반도체, 사요 말아요?"…'검은 화요일' 코스피 폭락에 엇갈리는 전략 QR을 촬영해보세요. 통찰과 깊이가 다른 국제시사·문예 매거진 [PADO] QR을 촬영해보세요. 오늘 다시 보는 끔찍한 사건 사고들 [뉴스속오늘] 머니투데이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미국-이란 전쟁 이란·오만 "호르무즈 통항 서비스 비용 부과 검토" 이슈 정교 유착 의혹 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특검 피의자 소환 이슈 이재명 정부 주식 결제주기 단축, 내년 하반기부터? 이 대통령, 조기 시행 주문 이슈 트럼프 2.0 시대 트럼프, 멜로니 또 저격…"우린 지켜줬지만 이탈리아는 이란문제 외면" 이슈 2차 종합특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오늘 1심 선고…'계엄 가담' 판단 주목 머니투데이 클립 이슈 NOW 日 TBS “JTBC, 월드컵 중계료 일부 미납… 한국 중계 중단 가능성” '성조기 치마 여성' 얼굴 공개됐는데…신원 특정 아직, 왜? 27살 ‘예비 아빠’ 목숨 앗아간 사고…KBS가 입수한 블랙박스 영상엔 약혼자 갈등으로 '가짜 발표'…"최악 갑질" 사실이었다 노태악 “해외 출장 부부 동반... 지금까지 전부 그렇게 해왔다” "입병인 줄 알았는데 암이라니!"…의사들이 경고하는 전조증상 [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하나은행, 만 40세 직원 대상 특별퇴직…최대 28개월치 평균임금 "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헬스+] 트럼프 “이란, 최고 수준의 核사찰 무한정 수락” 주장 8900원이 순식간에 9만 원으로…“구하지도 못해” 손흥민 컵 뭐길래 빽가 "8만원에 100주 샀는데"…1년 새 수익률이 무려 하루에 3명 사망…끌고 가듯 '사람 삼키는' 너울성 파도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머니투데이 클립 집에 '이것' 뒀더니...징그러운 벌레들 싹 사라졌다, 뭐길래? 삼전닉스 하루만에 시총 514조 증발… 다시 '250만닉스·31만전자'[핫스탁](종합) 술취한 사촌동생 성폭행해놓고…"처벌불원서 써줘" 부모는 피해자 가족 협박 진서연 “문콕 다 찍혔는데 트럭기사 오리발…마음 찝찝” 하루 만에 끝난 ‘SK하이닉스 천하’…코스피 급락 속 삼성전자 시총 1위 재탈환 [투자360] "어떤 주식을 사도 돈 벌어" 26세 백수도 대박...대만 '빚투 열풍' "물 들어가자마자…" 물놀이장 형제 사망 CCTV 보니 감전 후 익사 경비원이 찾아준 금 25돈…엄마 ‘마지막 선물’, 모르고 버린 밥솥에 있었네 '빚투' 38조 역대 최대인데…계좌 열어본 개미들 '패닉' [분석+] 태국 현지인과 성관계 영상 올린 韓문신남 체포 '노상원 수첩' 인정한 이진관…지귀연과 180도 다른 판단 '미군 실신' 평택 폭행 영상 확산…30대 거구 미국인 입건(종합) “하이닉스 지금이다” 11조 쓸어담았는데…더 큰 고비 세 번이나 온다 [내가샀다] 머니투데이 헤드라인 李대통령 "참 잘했다" 공개 칭찬 '6·27 대책' 1년...효과는 '반짝' "어떤 주식을 사도 돈 벌어" 26세 백수도 대박...대만 '빚투 열풍' 임신 17주차에 "사실 나 유부남" 뒤통수...日 뒤흔드는 '위장 독신' "변기보다 1만7000배 더러워"...베개 일주일 안 빨았더니 '충격' [단독]삼전닉스, 호남에 '단군이래 최대' 수백조원 반도체 투자 "물에 빠진 초등생 형제, 몸부림도 안 쳐"...감전 후 익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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