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만나는 마이바흐…HS효성더클래스, 하이엔드 고객 접점 확대
신라리워즈 회원·투숙 고객 대상전문 인스트럭터 동승 사전 예약제 운영프리미엄 고객 접점 확대서울신라호텔 앞에 마련된 팝업 전시 공간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차량이 전시돼 있다. [HS효성더클래스 제공][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서울신라호텔 고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호텔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급차 브랜드 경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신라호텔에서 ‘신라리워즈’ 회원과 투숙객을 대상으로 운영한 마이바흐 프리미엄 시승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신라호텔 입구에 마련된 팝업 전시 공간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HS효성더클래스는 고객들이 호텔 공간 안에서 보다 여유롭게 차량을 살펴보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승차감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시승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됐다. 전문 인스트럭터가 동승해 차량 특성과 주행 감각을 설명했고, 고객별로 1시간 단위의 체험 시간을 배정했다. 짧은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차량의 정숙성, 안락한 승차감, 실내 구성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HS효성더클래스는 최근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에는 국내 최초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마스테리아 아트투어’를 진행했다.마스테리아 아트투어는 호암미술관 전시 관람과 프라이빗 도슨트 프로그램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 고객들은 전시 관람과 브랜드 경험을 함께 누리는 구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신라호텔의 품격 있는 공간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지닌 고유의 가치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높은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HS효성더클래스는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현재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11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죽전, 천안, 하남에는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두고 있으며, 전국 15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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