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홀딩스·오리온,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오리온홀딩스·오리온,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임혜선 기자 입력 2026.06.16. 오후 3:00 수정 2026.06.16. 오후 3:01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리온홀딩스 248만8770주, 오리온 7344주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 23일 소각 예정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249만 6114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오리온 신사옥 전경 이미지. 오리온 제공.소각 대상은 오리온홀딩스가 보유한 자사주 248만8770주(발행주식 총수의 3.97%)와 오리온이 보유한 자사주 7344주(0.02%)다.전날 종가 기준 소각 규모는 오리온홀딩스 약 665억원, 오리온 약 10억원으로 총 675억원 수준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오리온 측은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지난 3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개정 상법 시행에 따른 자기주식 소각 계획을 이행하는 차원"이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성장의 성과가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한 달 150만원짜리 유치원 "대학 등록금보다 비싸다"…댕댕이도 사교육 시대[펫&라이프] [오늘의신상]웅진식품, 더 빅토리아 라인업 확대…'오이레몬·쿨라임' 출시 QR을 촬영해보세요. 2026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QR을 촬영해보세요. 상반기 결산! 경제뉴스 문해력 테스트 아시아경제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부동산 대책 김용범도 보유세 띄웠지만…공정가액비율 80% 올려도 강남선 약발 떨어진다 이슈 기술株의 미래 결국 1등 바뀌었다…SK하이닉스, 삼전 우선주 제외시 코스피 1위 이슈 이재명 정부 李대통령 "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필요시 개헌도 검토"…"첫째도, 둘째도 물가" 강조 (종합) 이슈 6·3 지방선거 '지방선거 D-3' 정원오, 7개 자치구 돌며 총력전 이슈 3대 특검 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징역 2년 구형…"전 국민 앞에서 거짓 진술" 이슈 NOW "반도체 특가세일, 오늘이 기회"…하루 만에 11.5조 쓸어담은 개미군단 “JTBC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재협상해 적자 해소” [단독] "반도체급으로 키운다"…이재명 정부가 찍은 다음 산업은 8900원이 순식간에 9만 원으로…“구하지도 못해” 손흥민 컵 뭐길래 "물 들어가자마자…" 물놀이장 형제 사망 CCTV 보니 감전 후 익사 노태악 “해외 출장 부부 동반... 지금까지 전부 그렇게 해왔다” 고혈압 걱정된다면? ‘걷기’보다 중요한 3가지 생활 습관 하루 만에 끝난 ‘SK하이닉스 천하’…코스피 급락 속 삼성전자 시총 1위 재탈환 [투자360] 진서연 “문콕 다 찍혔는데 트럭기사 오리발…마음 찝찝” 빽가 "8만원에 100주 샀는데"…1년 새 수익률이 무려 ‘쾅쾅쾅쾅쾅쾅쾅쾅’ 아수라장…70대 몰던 택시, 車 8대 들이받았다 태국 현지인과 성관계 영상 올린 韓문신남 체포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췌장암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4가지… 국에 밥 말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성과급 받으려 연수 중도하차... 삼전 “50% 지급” 고육지책 전국 매장 멈춘 다음날 신메뉴 출시…스타벅스, 쇄신과 정상화 사이 고심 "7월부턴 강제로 팔아야"…코스피 덮친 국민연금 '1조 폭탄매물'의 서막 경비원이 찾아준 금 25돈…엄마 ‘마지막 선물’, 모르고 버린 밥솥에 있었네 파리 날리는 지방 공항?…‘청주공항’은 외국인 급증에 웃는다 "무서워서 못 나가겠네"…늑대개 4마리 탈출에 온 동네 '비상' 서울 외곽은 “전·월세 하나만 나와도 난리”…고금리 속 ‘빚잔치 매수’ 떠밀리나 [속보]이준석“李, 팔비틀어 삼전닉스 호남行…증시 폭락 영향” 하루에 3명 사망…끌고 가듯 '사람 삼키는' 너울성 파도 "입병인 줄 알았는데 암이라니!"…의사들이 경고하는 전조증상 [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술취한 사촌동생 성폭행해놓고…"처벌불원서 써줘" 부모는 피해자 가족 협박 "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헬스+] 아시아경제 헤드라인 [단독] "반도체급으로 키운다"…이재명 정부가 찍은 다음 산업은 코스피 매일 무한정 오를 순 없어…"오히려 기회"라는 증권사 "돈 빌려서라도 매수"…1년 새 100% 폭등한 나라의 주식 광풍 "나 사실" 임신 17주차, 예비신랑의 폭탄 고백…'위장 독신' 日 사회 흔든다 "더워서 여행 못하겠네" 관광객도 도망갔다…40도 폭염에 마비된 유럽 "아아 우우만 하면 돼요"…일당 7만원 채용공고에 지원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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