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주거 모델 파크로쉬 서울원 갤러리 개관
[파이낸셜뉴스] 파크로쉬 서울원 73㎡ 타입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인 서울원 내에 선보이는 새로운 주거 모델 파크로쉬 서울원 갤러리에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빍혔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형태로 공급되어 거주 형태의 유연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청약 자격에 연령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의 제한이 없어 다양한 연령대의 실수요층이 분양 갤러리를 방문해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는 특성 덕분에 주택 보유에 따른 세제 부담이 없으며, 대기업 계열사의 직접 운영으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요인으로 꼽힌다. 단지 내에서는 5성급 호텔의 운영 노하우를 접목한 컨시어지 서비스와 식사 제공 등 생활 지원 서비스가 상시 운영된다. 프리미엄 피트니스 회원권을 통한 맞춤형 헬스케어와 금융 솔루션 컨설팅도 제공된다. 특히 대형 의료기관인 서울아산병원 및 노원을지대학교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신속한 진료 연계와 응급 상황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단지 내부에서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는 체계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갖추었다. 커뮤니티 공간은 총 1만3000여㎡ 규모로 조성되어 세대당 평균 약 17㎡의 넓은 이용 면적을 제공한다. 주요 시설로는 정원을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소규모 모임을 위한 프라이빗 다이닝룸, 루프탑 테라스가 마련된다. 아울러 요가존,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기능이 포함된 스포츠라운지와 오픈 라이브러리 등이 함께 들어선다. 세대 내부 인테리어는 글로벌 디자인 컨설턴트인 S.D.S 인터내셔널이 참여해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현했다. 내부 평면은 기존 아파트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거주자의 필요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분리하거나 통합할 수 있는 2마스터룸 설계를 도입했다. 이동식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독립된 개별 침실이나 개방감 있는 하나의 대형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 2개동, 전용면적 70~80㎡, 총 76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청약 접수는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청약통장 보유 여부나 예치금 유무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노원구 화랑로 일대에 위치한 갤러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8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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