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재산공개] 김문희 교육과정평가원장, 재산 98.9억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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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연합뉴스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본인과 가족의 명의로 약 9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원장과 배우자, 자녀의 재산 총액은 98억8265만원이다. 이는 이달 재산을 공개한 고위 공직자 중 가장 큰 규모다.김 원장의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파트다. 김 원장은 소유하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135.92㎡)와 서울 동작구 사당동 동작삼성래미안아파트(114.5㎡) 전세권 가액이 61억7599만원이라고 신고했다. 이외 예금은 27억8387만원, 증권은 삼성전자 190주·SK하이닉스30주 등 12억5759만원이라고 신고했다.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32억2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예금이 15억38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경기 부천시 원미동 중동 팰리스카운티(132.61㎡),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54.35㎡) 전세권 가액 등 부동산은 11억4925만원이라고 신고했다.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48억595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중 예금 29억3018만원이다. 부동산 가액으로는 22억4300만원을 신고했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송파파인타운3단지(84.93㎡)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당산현대아파트(84.5㎡) 등이다.김후진 재정경제부 기획조정실장은 4억560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오피스텔(102.2㎡)가 3억5000만원으로 재산의 대부분이었다. 이 외에 2023년식 제네시스GV70(5642만원)과 4870만원의 예금을 신고했다.문지성 재경부 국제경제관리관은 29억72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이 42억76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문 관리관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반포센트럴자이(84.96㎡)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안양아파트(147.41㎡) 전세권, 서울 강남구 삼성동 다세대주택(207.85㎡) 등을 신고했다. 금융·건물임대 채무는 23억4678만원을 신고했다.한편 최지영 전 재경부 국제경제관리관은 285억226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이달 재산을 공개한 퇴직 고위 공직자 중 가장 큰 규모다. 배우자의 비상장주식(제일풍경채·풍경채)이 223억8177만원으로 재산의 대부분이었다. 이 외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139.95㎡),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 클라시아(59.9㎡) 전세권 등 아파트 가액은 54억54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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