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美 K-컬처축제서 ‘진로’ 홍보
시애틀서 참이슬·레몬에이슬 등 선봬미국 시애틀 한국문화축제 참가자들이 하이트진로 캐릭터 ‘두꺼비’와 어울리는 모습. [하이트진로 제공]하이트진로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진로(JINRO)를 알렸다고 22일 밝혔다.한국문화축제는 LA한국문화원·광역시애틀한인회·시애틀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하는 첫 대규모 K-컬처 행사다.미국 현지시간 18일 오후 1시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 앞 야외광장에서 열렸다.K-팝 및 국악 공연·한복 패션쇼·K-뷰티·한식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한국과 멕시코의 국가대표팀 경기 거리 응원전도 이어졌다.하이트진로는 행사장 내 ‘비어가든’에 유일한 한국 주류사로 참가해 참이슬 후레쉬·참이슬 오리지널·청포도에이슬·레몬에이슬 등을 선보였다.진로 로고가 새겨진 응원 도구와 편의용품을 제공하고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도 운영했다.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 외에도 캘리포니아·뉴욕 등 미국 주요 지역의 주류 판매 매장에서 진로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경기 단체 응원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에는 응원 판촉물 키트 배포와 함께 매장별 응원 세트메뉴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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