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음료 출고가 5.3% 인상...레쓰비 가격 7.6% 올라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6일부터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밀키스 등 12개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합니다.브랜드별 인상률은 레쓰비가 7.6%로 가장 높고, 2%부족할때 6.9%, 게토레이 6.3%, 밀키스 6.0%, 칠성사이다 4.3% 등입니다.롯데칠성이 제품 가격을 올리는 건 2024년 6월 이후 2년여 만입니다.롯데칠성은 포장재 원가 상승과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원액 비용 증가, 물류비 부담 확대 때문에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출고가 인상에 따라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소비자 가격도 순차적으로 오를 전망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social@ytn.co.kr 오동건(odk79829@ytn.co.kr) Copyright ⓒ YT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투표용지 부족사태 본격 수사 '무더기 불출석' 질타..."축소 인쇄 몰랐다" 허위 해명? 동영상 뉴스 이슈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네타냐후, 미-이란 합의에 히스테리...트럼프, 무기 못 끊어" 동영상 뉴스 이슈 계속되는 개표소 봉쇄 시위 "잠실 집회, 사회적 합의 필요"...경찰, 충돌 우려에 '신중' 동영상 뉴스 이슈 6·3 지방선거 후폭풍 윤상현 "선관위 개헌 논의 블랙홀...내부 감사위 설치" 동영상 뉴스 이슈 특검 '2라운드' 종합특검, '체포 방해' 나경원 재소환 통보 예정...수사 대상 확대 검토 동영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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