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급등에…원유 레버리지 ETN 줄줄이 강세[핫종목]
신한 블룸버그 레버리지 WTI원유선물 ETN B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삼성 블룸버그 레버리지 WTI원유선물 ETN B한투 레버리지WTI원유선물 ETN BKB S&P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B뉴스12026.04.13 0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국제 유가 급등에 원유 레버리지 ETN 상품이 줄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13일 오전 9시 26분 신한 블룸버그 레버리지 WTI원유선물 ETN B(12.49%), 삼성 블룸버그 레버리지 WTI원유선물 ETN B(12.33%),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11.75%), KB S&P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B(11.66%), 한투 레버리지 WTI원유선물 ETN B(11.43%) 등 원유 상승에 베팅하는 ETN 상품들이 강세다.주말 사이 열린 미국과 이란의 1차 협상 결렬에 국제 유가 선물이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미국 대표단은 핵 포기에 대한 이란의 명시적 약속이 없었다고 밝히며 추가 협상 없이 미국으로 귀환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 봉쇄 방침을 밝히며 긴장을 끌어올렸다.이 여파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104달러선까지, 브렌트유 5월물도 102달러선까지 상승하는 등 국제유가가 8% 안팎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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