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식품·유통 역량 모은 ‘숨결통식빵’…백화점·몰·아울렛서 릴...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6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진행하는 숨결통식빵 팝업스토어 시안. 사진제공=롯데백화점롯데백화점은 롯데그룹 식품·유통 계열사의 노하우를 결집한 ‘숨결통식빵’을 백화점과 쇼핑몰, 아울렛 주요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순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숨결통식빵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 기술을 적용해 롯데웰푸드가 생산한 제품으로,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출시됐다. 이 빵은 통째로 뜯어먹는 독특한 방식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출시 약 9주 만에 통합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롯데백화점은 더 많은 고객들이 숨결통식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달 26일 잠실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7월 4~5일), 기흥점(7월 11~12일), 롯데백화점 동탄점(7월 17~19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7월 25~26일), 롯데몰 동부산점(8월 1~2일) 등 총 6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 접근성이 높은 주요 동선에 마련되는 미니 팝업 형태로 운영된다. 시식 코너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숨결통식빵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부채를 증정하며 롯데·BC카드 또는 페이코(PAYCO)결제 수단으로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인다.임형빈 롯데백화점 F&B부문장은 “이번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 릴레이 팝업을 통해 고객들이 상품의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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