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탄 ‘숨결통식빵’, 롯데백화점·몰·아울렛서 만난다
롯데마트·세븐일레븐 누적 50만개 돌파총 6개 점포서 8월까지 릴레이 팝업 진행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26~28일 진행하는 숨결통식빵 팝업스토어 시안. [롯데백화점 제공][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숨결통식빵’이 오는 26일부터 롯데백화점·쇼핑몰·아울렛에서 릴레이 팝업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숨결통식빵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해 롯데웰푸드가 생산하고,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의 PB(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판매했다. 롯데마트·슈퍼의 ‘오늘좋은 숨결통식빵’과 세븐일레븐의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은 출시 약 9주 만에 통합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어섰다.연구개발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롯데그룹 식품·유통 계열사의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대표 협업 사례다.롯데백화점이 협업을 이어간다. 26일 잠실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7월 4~5일), 기흥점(7월 11~12일), 롯데백화점 동탄점(7월 17~19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7월 25~26일), 롯데몰 동부산점(8월 1~2일) 등 총 6개 점포에서 팝업을 연다.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부채를 제공한다. 롯데·BC카드·페이코(PAYCO) 등 결제 수단으로 구매하면 반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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