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반도체 벨트 수혜 기대감”…SM그룹 건설부문, ‘안성 우방아이유....
SK하이닉스 1기 팹 2027년 준공주요 산단 15분대 이동 가능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투시도. [SM스틸 건설부문·태길종합건설·동아건설산업]경기도 안성시에 반도체 관련 대규모 개발 호재가 잇따르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안성시가 이른바 ‘K-반도체 벨트’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토지와 주택 등 부동산 시장 전반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모습이다.2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SM그룹 건설부문 3개사(SM스틸 건설부문 ,태길종합건설,동아건설산업이 시공하고 즉시 입주가 가능한 아파트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가 특별한 입주조건을 선보였다. 평택과 용인, 안성을 모두 아우르는 경계 입지에 위치한 데다 뛰어난 교통망을 바탕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로의 출퇴근 여건이 매우 좋아 향후 최대 수혜처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는 인근에 포진한 핵심 산업단지들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안성의 주요 산업단지들을 대부분 차량으로 15분 내외면 이동할 수 있어 탄탄한 출퇴근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가시화된 호재도 풍부하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SK하이닉스의 1기 팹(FAB) 공장이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어서, 준공 시점이 다가올수록 인근 주택 시장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단지는 주거 편의성을 높여주는 원스톱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마트와 롯데시네마가 자리해 도보로 생활·문화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안성도 가깝다. 안성과 평택의 경계에 입지해 양측의 인프라를 모두 공유하는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 여건도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 문기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94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 세대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이 단지의 최대장점은 4베이 구조에 3면 발코니를 도입하여 광활한 거실 및 주방공간이 돋보인다. 실사용면적이 최고 39평이며 5.5m 광폭거실에 8인용 식탁도 너끈히 들어갈 다이닝 공간도 확보했다.특히 회사보유분 대상의 경우 계약금 1000만원대로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30%는 4년간 납부유예 혜택을 제공한다.분양 관계자는 “K-반도체 벨트의 핵심 수혜 단지라는 미래 가치에 더해 기다림 없이 즉시 입주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입소문을 타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별한 입주조건’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로열층 선점을 위해서는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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