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플래그십 사계절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S(N’FERA Supreme S)’다. 넥센타이어는 7세대 그랜저 초기형 모델에 이어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현대차 대표 플래그십 세단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게 됐다.더 뉴 그랜저는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세단이다.엔페라 슈프림 S는 넥센타이어의 저소음 흡음재 시스템(NRS, Noise Reduction System) 기술이 적용되어 통해 주행 시 발생하는 공명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AI 빅데이터 기반 저소음 패턴 설계로 노면 소음과 진동의 실내 유입을 최소화해 우수한 정숙성과 승차감을 제공한다.넥센타이어는 현대차 플래그십 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비롯해 국내 최초 양산 수소전기 SUV ‘디 올 뉴 넥쏘’에도 엔페라 슈프림 S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현대차 프리미엄 라인업과의 협력을 확대해왔다.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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