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경영’ 가세로 태안군수, 7년 연속 수상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가 월간중앙과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CEO 리더십 경영 대상’에서 7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간중앙은 25일 혁신경영과 신뢰·투명 경영 등 10개 부문에서 독보적인 경영 철학을 선보인 지방자치단체장과 기업 최고경영자(CEO) 2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혁신경영 부문에선 가세로 군수 외에 서영순·이경일 금강정밀산업사 대표와 김지응 다른오름 대표, 이승도 도사 유니버스 대표, 배성웅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의장, 황현기 펑크비즘홀딩스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고객만족경영 부문에선 안혜민 리터니티 대표, 이춘수·이승철·문준섭 법무법인 LX 대표, 엄경열 엘티디 대표가 선정됐다. 원재선 다미건설 대표(품질경영), 정우종 대화감정평가법인 대표(신뢰·투명경영), 오수아 바이탈로직스 대표(고객신뢰), 이명진 엠제이엘바이오 대표(메디컬·헬스테크 혁신), 정수현 올댓에코 대표(지속가능경영), 이윤희 융코리아일랙트릭 대표·방승재 이음리서치 대표(ESG경영), 고미애 주영언어사회성ABA센터 원장(신뢰경영),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지속가능성), 김제현 풀림 대표(스마트 운영혁신), 김한주 환경 재난안전채널 대표(사회책임경영) 등이상을 받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CEO 리더십 경영대상’ 시상식은 26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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