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7천피' 돌파에 레버리지 ETF 고공행진(종합)
'코스피 7,000 시대'(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7,000선을 돌파하며 장을 마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47.57p(6.45%) 오른 7,384.56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5.6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6일 전인미답의 7,000선을 돌파하면서 지수를 2배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고공행진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ODEX 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15.31% 상승한 14만7천355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TIGER 레버리지'는 15.25%, 'ACE 레버리지'는 15.16% 상승했다. 반면 'ACE 인버스'(-7.75%)와 'KODEX 인버스'(-7.59%), 'TIGER 인버스'(-7.47%) 등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ETF는 하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한 때 7,426.60까지 치솟으며 7,400선도 넘어섰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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