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소식]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 …보훈대상자 고용...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의 고용안정과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17일 수상했다. 가스안전공사 제공◆가스안전공사,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보훈대상자 고용 공로한국가스안전공사가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 대상자의 고용 안정과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고용안정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기여도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가스안전공사는 2025년도 채용에서 보훈제한경쟁, 권역별 보훈특별고용 등 보훈대상자의 적극적인 채용으로 보훈 의무고용률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사는 충북북부보훈지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마련해 우수한 보훈 인재를 발굴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해 왔다.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고용 이행 공로로 장관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개최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연수’의 참가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 5번째부터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 히식딜라이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실장). 가스안전공사 제공◆가스안전공사, 몽골 공무원 대상 ‘K가스안전’ 기술 전수KOICA 협력으로 몽골 고위 공무원 11명 초청연수 개최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 고위공무원을 초청해 국내 가스안전 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한·몽골간에 우호적 협력관계를 다지고 한국형 가스안전 관리 모델을 몽골 등 해외에 전파하는 등 효과도 기대된다.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국내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가스안전공사가 수행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이다. 몽골의 산업광물자원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의 의사결정권자 총 11명이 연수단으로 방한했다.연수단은 사업 시행기관인 가스안전공사 본사를 시작으로 가스안전교육원, 수소안전기술원 등 공사가 보유한 가스안전 시설을 둘러본다. 또한 △부탄캔 제조업체(대륙제관) △LPG(액화석유가스) 인수기지(E1) △가스공사의 LNG(액화천연가스) 터미널 등 한국의 가스 산업 전반을 대표하는 주요 시설들을 직접 견학하며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배울 예정이다. 특히 지난 15일 행사는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과 히식달라이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실장의 회담으로 시작해 가스 사고를 24시간 확인하는 종합상황실과 제품 시험·검사시설을 둘러보고, 가스안전교육원의 교육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박경국 사장은 “이번에 공유하는 한국의 경험이 몽골의 가스안전 정책을 세우는 데 잘 활용되어 양국의 협력이 더욱 단단해지고 몽골의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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