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3포인트 기록…삼성전자 ‘19만전자’ 돌파
■AI프리즘 [주식 뉴스]코스피 사상 최고치 5673까지 치솟아 삼성전자 19만원 돌파, 5% 급등삼성SDI·에코프로 등 개별 종목 급등세▲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코스피 5600선 돌파로 ‘6000피’ 가시권 진입: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 코스피가 장중 5673.11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 AI·반도체 반등과 CPI 둔화 등 상방 재료가 우위에 놓이며 기관 투자자가 2591억 원을 순매수하는 등 수급 환경도 우호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삼성전자(005930) ‘19만전자’ 고지 등극으로 증시 견인: 삼성전자가 전장 대비 5.02% 급등한 19만 3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SK하이닉스(000660)도 90만원대에 복귀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전반에 걸쳐 강세가 확산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에코프로(086520)·삼성SDI(006400) 등 개별 종목 모멘텀 폭발: 에코프로가 장중 14% 가까이 급등하며 코스닥 시총 1위를 재탈환했고, 삼성SDI도 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추진 소식에 9% 가까이 치솟았다. 2차전지 섹터 전반에 걸쳐 실적 턴어라운드와 자산 재평가 기대가 동시에 분출되는 양상이다.[주식투자자 관심 뉴스]1. 코스피, 장중 5600선 돌파…‘6000피’ 달성 가시권- 핵심 요약: 19일 코스피가 장중 5673.11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고, 개장과 동시에 5600선을 돌파했다. 미국 증시에서 AI·반도체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6% 상승, 1월 CPI 상승률 둔화 등이 국내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했다. 삼성전자가 19만 3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도 90만원대에 복귀하는 등 시총 상위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키움증권(039490)은 코스피 이익 모멘텀 강화와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근거로 주식 비중 확대 전략 유지가 적절하다고 진단했다.2. 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추진에 주가 9% ‘들썩’- 핵심 요약: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5.2%(장부가 10조 원 이상) 일부 매각을 추진하겠다고 공시하자 주가가 8.95% 급등한 40만 8000원에 마감했다. 거래 상대와 규모, 시기 등은 미확정이며 사외이사 구성 지속가능경영위원회 검토를 거칠 예정이다. 삼성SDI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2992억 원을 기록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적자폭이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다. 대규모 자산 매각을 통한 투자 재원 확보가 현실화될 경우 재무구조 개선과 성장 투자 기대감이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3. 삼성물산(028260), 9.4조 베팅…에너지·바이오 키운다- 핵심 요약: 삼성물산이 2026~2028년 에너지·바이오 신사업에 6조5000억~7조5000억 원, 기존 사업 강화에 1조5000억~1조9000억 원을 투입하는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주당 최소 배당금을 기존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상향하고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를 주주환원에 집행한다. 오는 9월 시행되는 2차 상법개정안에 앞서 집중투표제를 선제 도입하는 등 지배구조 개선 행보에도 나섰다. 신사업 투자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가 동시에 추진되며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 모멘텀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주식투자자 참고 뉴스]4. 에코프로, 장중 13% 급등…코스닥 시총 1위 탈환- 핵심 요약: 에코프로가 19일 장중 13.83% 급등한 17만 1200원에 거래되며 알테오젠(196170)을 제치고 코스닥 시총 1위를 재탈환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3조 45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으며, 4분기 자회사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됐다. 에코프로비엠(247540)도 8.62% 급등했고 헝가리 공장 가동 개시와 EU 역내 소재 조달 요구에 따른 신규 수주 가시화가 기대된다. 계열사 전반의 실적 개선세와 그룹 동반 상승 흐름을 감안하면 2차전지 소재 섹터 전체에 대한 관심 확대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5.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ETF, 1년 수익률 173%…“국내 반도체 액티브 ETF 1위”- 핵심 요약: 우리자산운용의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ETF가 1년 수익률 173.73%를 기록하며 국내 반도체 액티브 ETF 중 단기·중기·장기 수익률 1위를 석권했다. HBM 주도주에 약 50% 비중으로 투자하면서 SK스퀘어(402340)·리노공업(058470) 등 밸류체인 핵심 기업을 함께 편입한 전략이 주효했다. 순자산은 지난해 말 1000억 원 돌파 후 현재 1267억 원까지 불어나며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는 추세다. 6. 한화오션(042660), 캐나다 온타리오조선소·모호크대학과 협력 체계 구축- 핵심 요약: 한화오션이 캐나다 온타리오조선소와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하고 설계·엔지니어링 자문, 스마트 조선소 공정 등 첨단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하기로 했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대응을 염두에 둔 협력으로, 올해부터 건조되는 선박의 설계 단계부터 기술 지원에 나선다. 모호크대학과 삼자 협력을 통해 10~15년간 조선 핵심 숙련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허브도 구축할 계획이다. 캐나다 해군 사업 수주 가시화 시 중장기 수주잔고 확대와 글로벌 방산 조선 입지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공정위, 밀가루 담합 사건 제재 절차 착수...심사보고서 송부▶ 기사 바로가기: 삼성물산, 9.4조 베팅…에너지·바이오 키운다▶ 기사 바로가기: 19만전자·90만닉스 찍더니 “코스피 7870 간다”…투톱 질주에 증권가 눈높이도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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