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무역, 친인척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지분 증가
주요 공시.삼영무역 최대주주의 친인척이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소폭 확대했다.27일 삼영무역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 수는 860만3793주로 기존(858만5793주)보다 1만8000주 증가했다. 지분율도 46.59%로 직전보다 0.10% 늘었다.이번 지분 변동은 친인척 관계인 오수민씨와 이현지씨, 이호준씨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오수민씨는 21일과 26일 각각 2000주, 4000주를 사들였고, 이현지씨는 20일과 27일 각각 3500주, 2400주를 매수했다. 이호준씨도 22일과 27일 각각 3100주, 3000주를 장내에서 취득했다. 현재 최대주주인 이승용씨와 특수관계인 등의 합산 지분율은 46.5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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