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프리미엄 바닥재 ‘숲 도담’ 리뉴얼…항바이러스.....
스크래치 방지, 충격 흡수 ‘듀얼 공법’ 적용…‘바이러스 케어’ 기능 추가KCC글라스 홈씨씨 PVC 바닥재 ‘숲 도담’ (하슬라 라이트)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어린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을 겨냥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 ‘숲 도담’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숲 도담’은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뜻하는 순우리말 ‘도담도담’에서 명명된 제품이다. KCC글라스 고유의 ‘듀얼(Dual) 공법’을 적용해 고강도 표면 투명층(카렌다 공법)으로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고탄력 쿠션층(졸 공법)으로 보행 및 점프 시 관절 충격을 흡수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해당 제품은 바닥재 업계 최초로 한국애견협회와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논슬립 시험 결과, 건식과 습식 환경 모두에서 일반 강마루 대비 우수한 미끄럼 저항성을 보여 반려견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리뉴얼을 통해서는 ‘바이러스 케어’ 기능이 새롭게 도입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시험 결과, 제품 표면에 도포된 코로나바이러스(HCoV-229E)를 24시간 이내에 99.9% 사멸시키는 항바이러스 효과가 검증됐다.디자인 라인업도 한층 강화됐다. 두께에 따라 2.7mm와 3.2mm로 구성된 숲 도담은 스톤과 우드 계열 등 총 19종의 디자인으로 확대됐다. 인쇄 무늬와 표면 엠보를 일치시키는 ‘동조 엠보’ 기술과 3D 디자인을 통해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했으며, 패턴 반복을 최소화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였다.아울러 이음매가 적어 오염 물질 침투 가능성이 낮고, 물기에 강한 PVC 소재 특성상 청소 등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편백나무 오일을 첨가한 UV 표면 코팅층으로 탈취 효과를 더했으며,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를 획득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숲 도담은 어린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에 더해 위생성과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고루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육아 가정과 1500만 반려인들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KCC글라스 홈씨씨의 PVC 바닥재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PVC 바닥재 부문에서 16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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