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전략과제 해결형' 사업설명회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 등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전략과제 해결형’ 참여 스타트업 30개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요기업이 협업 과제를 제안하고, 스타트업이 이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26개 수요기업이 참여하며, △미래혁신선도 △탄소중립이행 △성장동력고도화 △新디지털전환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참여 수요기업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한국중부발전 △호반건설 △㈜우정바이오 △풀무원 △한국수자원공사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에이치엘로보틱스 △대한조선㈜ △한국전력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조광페인트 △㈜이수화학 △주식회사에코프로파트너스 △무림P&P △서울교통공사 △현대건설 △카카오모빌리티 △한국콜마 △경기도청 △가톨릭대학교산학협력단 △㈜타임교육C&P △㈜대경벤드 △㈜현대백화점 △연합뉴스 △SK텔레콤 등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수요기업과 협업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최대 1억4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제품의 개발·고도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투자 유치 연계, 기술개발(R&D) 사업 연계 등도 지원될 예정이다.서울창경 관계자는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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