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약업대상에 윤원영 일동 회장...왕해나 매경 기자 제약바이.....
81회 정기총회서 시상식 윤원영(가운데) 일동제약그룹 일동홀딩스 회장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수여하는 제7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윤원영 일동제약그룹 일동홀딩스 회장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수여하는 제7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왕해나 매일경제신문 기자는 협회장 감사장 표창을 받았다.24일 협회는 서울 서초 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린 ‘제81회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열고 30명에게 상을 수여했다.협회 9대 이사장인 윤석근 일성아이에스 회장이 공로상을, 공정한 휴온스 팀장과 윤동민 한독 팀장, 최인희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실장, 최정인 유한양행 부장 등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이도희 동아ST 팀장, 임석재 유한양행 부장, 윤철희 한미약품 그룹장 등이 받았다.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은 김정연 식약처 과장, 김성진 HK이노엔 생산팀장, 정재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리 등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은 김용운 GC녹십자 인재경영실장, 신승우 대웅제약 팀장 등이 수상했다. 왕해나(오른쪽 두번째) 매일경제 기자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감사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