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1분기 영업이익 159억원…1년 전보다 115%↑
[에이플러스에셋 홈페이지 갈무리]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는 오늘(15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천866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당기순이익 13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7.9%, 영업이익 115.1%, 당기순이익 98.8%가 각각 증가한 수준입니다. 특히 매출액의 경우 에이플러스에셋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에이플러스에셋은 "이번 분기 실적은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영업 인당 생산성과 설계사 정착률 등 질적 지표 개선에 집중해 온 효율 중심 경영이 결실을 본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지난 3월 말 기준 회사의 설계사 수는 7천83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천622명(26.1%)이 늘어났습니다. 영업 인력 확보를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가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와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재무 효율성 및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은 전년 동기 2.53%에서 올해 1분기 17.50%로 큰 폭으로 상승하며 경영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또 나노엔텍, 에이플러스라이프 등 주요 계열사들이 각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그룹 전체의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했습니다.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그동안 무리한 외형 확대보다는 정예화된 설계사 조직 운영과 유지율 관리 등 질적 성장에 집중해 온 전략이 사상 최대 매출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며 "정도 영업과 ‘착한 마케팅’을 지향하는 건실한 조직문화가 정착된 만큼, 앞으로도 본업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서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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