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27일 개최
![[부산소식]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27일 개최](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26/AKR20260626017700051_01_i_P4_20260626075913423.jpg?type=w800)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27일 개최 = 부산시는 27일 오전 사직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부산외국인유학생통합지원허브가 공동 주관한다. 주 무대는 외국인 유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부산 외국인 유학생 골든벨, K-팝 특별공연 등이 펼쳐진다. 부산 존에서는 세계 음식·문화, K-팝·뷰티 체험, 유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부산시, 해외 구매자 초청 무역상담회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23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2026 해외 구매자 초청 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무역사무소 소재 국가를 비롯해 아세안,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 10개국 49개 사 구매자가 참가해 지역기업 124개 사와 총 387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품목은 조선기자재, 전기·전자, 철강·기계 등 산업재와 이·미용, 식음료, 생활용품 등 소비재 전반이다. 이날 상담회에서 총 387건의 상담과 약 5천53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영국 1건·인도 2건·중국 2건·인도네시아 1건 등 총 6건의 업무협약 체결 성과를 거뒀다.▲ 부산 브랜드숍 팝업 스토어 운영 =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6∼28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하이퍼 가든에서 부산 브랜드숍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판매존, 체험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되며 부산의 매력을 입고, 맛보고, 소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판매존에서는 부산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반팔 티셔츠 등 패션의류를 비롯해 캐러멜·커피·별빛샌드와 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키링·엽서·마그넷·문구류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한다. 상품 구매 고객에게 랜덤 뽑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열린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