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는 지금] 경농 ‘월드컵 스코어 맞추기’ 행사
대동 ‘농업AX플랫폼’ 구축 참여경농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중점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코어 맞추기’ 행사를 진행한다. 경농 경농(대표 이용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주요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코어 맞추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제초제 ‘하늘아래’ ‘바로바로’와 살충제 ‘캡틴’ 3종을 구매한 사진을 경농 누리집에 올린 뒤 국가대표 축구 경기 결과를 예측하면 된다. 3경기를 모두 맞힌 정답자에겐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응모 기한은 한국전 첫 경기 전날(6월11일) 낮 12시다. 대동이 제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팜. 대동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동은 LG CNS, 대동애그테크,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법인, 전남도, 무안군이 함께하는 ‘전남도 컨소시엄’에 대표기업으로 참여했다. 컨소시엄은 올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뒤 초기 총사업비 2546억원을 들여 무안지역에 21.6㏊ 규모의 첨단 인공지능(AI) 온실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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