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초슬림 냉동고·정수기 PB 신상품 출시
1~2인 가구 라이프 스타일 겨냥연내 60여개 신상품 출시 예정롯데하이마트의 ‘;PLUX 120L 초슬림 틈새 냉동고’의 모습.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롯데하이마트가 자체 브랜드(PB)인 플럭스(PLUX)에서 신상품인 ‘PLUX 120ℓ 초슬림 틈새 냉동고’와 ‘PLUX 냉온정 정수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PB 상품은 1~2인 가구를 겨냥해 소형화, 슬림화하고 있는 가전 트렌드를 반영했다. PLUX 120ℓ 초슬림 틈새 냉동고는 1~2인 가구의 주거 공간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 등을 고려해 가로폭 356㎜의 초슬림 사이즈로 제작했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컨버터블 냉동고 중 가장 슬림한 사이즈다.또한 100ℓ대 소용량 냉동고 중에서는 유일하게 클릭 한 번으로 냉장고로 전환 가능한 컨버터블 기능을 탑재했다. 이밖에도 냉각 팬을 통해 차가운 냉기를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간접 냉각 방식을 활용해 성에 발생을 방지한다. 해당 제품은 제조사 무상보증기간을 포함해 최대 5년 애프터서비스(A/S) ‘연장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롯데하이마트는 PLUX 냉온정 정수기도 선보인다. 구독 기간은 36개월(3년)으로, 필터 교체(4개월 주기), 클리닝(12개월 주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역시 효율적인 주방 공간을 고려해 16.6㎝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주요 타깃 고객인 1~2인 가구 수요를 겨냥해 고객들의 주거 환경,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신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다양한 품목의 약 60개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박병용 롯데하이마트 PB해외소싱부문장은 “앞으로 차별화된 신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롯데하이마트의 주요 전략 상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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