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럭스틸’, 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 재인증… 업계 유일
2023년 이어 2회 연속 선정… 컬러강판 업계 유일 추천 자재친환경·불연 성능 및 디자인 자유도 호평… 완성형 마감재 인정빌딩솔루션센터 통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솔루션 제공 제16차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 기념사진. (좌)김진홍 대한건축사협회 부회장, (우)박영준 동국씨엠 럭스틸솔루션팀장. <동국씨엠>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Luxteel)’이 건축 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동국씨엠은 럭스틸과 ‘럭스틸 라인패널’이 7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제16차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에서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컬러강판 업계 최초 지정에 이은 2회 연속 선정이다.대한건축사협회의 건축자재추천 제도는 엄격한 심의를 거쳐 우수 자재를 발굴하고 건축사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다. 협회는 럭스틸의 친환경 고내식 불연 성능과 다양한 색상 패턴 표현력 건축 의도 구현을 위한 가공 자유도 등을 높게 평가했다. 단순한 소재를 넘어선 ‘완성형 건축 마감재’라는 분석이다.특히 럭스틸 라인패널은 절곡 및 접합부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정교한 마감 처리로 설계자의 의도를 실제 건축물에 오차 없이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동국씨엠이 충남 도성 빌딩솔루션센터를 통해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컬러강판 제조사 중 유일하게 기본 설계부터 3D 디자인 제작 현장 적용을 위한 전문 상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동국씨엠 관계자는 “이번 연속 인증은 협회의 지속적인 검증과 현장의 사용 경험이 쌓여 럭스틸이 시장의 확고한 신뢰를 구축했음을 의미한다”며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을 중심으로 건축계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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