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한솔케미칼 지분 8.9%로 확대
[본 기사는 05월 19일(17:51) 매일경제 자본시장 전문 유료매체인 ‘레이더M’에 보도 된 기사입니다]GS가 한솔케미칼 지분을 8.9%로 끌어올렸다. 19일 한솔케미칼은 GS가 자사 주식 101만1760주(지분율 8.90%)를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한솔케미칼 본사 전경 [사진=한솔케미칼]GS는 지난 12일 기준 한솔케미칼 주식 56만5560주(4.97%)를 보유하다 같은 날부터 이날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44만6200주를 추가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28만8754~30만6330원이다.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다.한솔케미칼 지분 구조는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과 특수관계인 10인(13.09%), 국민연금(12.74%), GS(8.9%) 등으로 이뤄져 있다. GS그룹은 지난해 8월 조 회장이 보유한 한솔케미칼 지분 2.74%(31만주)를 인수하며 우호주주로 합류했다.한솔그룹은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 장녀인 고 이인희 고문의 장남 조동혁 회장이 한솔케미칼을, 삼남인 조동길 회장이 한솔제지 중심의 한솔홀딩스를 각각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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