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올, 1118억에 최대주주 바뀐다…모트렉스에 매각 [공시pick]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래픽=서윤영두올은 최대주주인 IHC 및 특수관계자가 보유 지분을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IHC 및 특수관계자는 두올 보통주 1364만4966주를 모트렉스이에프엠에 매각한다. 매매대금은 약 1118억원이다. 거래 종결은 선행조건 충족을 전제로 7월 31일 이뤄질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 2월 해당 거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은 이에 따른 본계약 체결이다. 거래가 완료될 경우 두올의 최대주주는 모트렉스이에프엠으로 변경된다. 지분 인수를 통한 경영권 이전 거래로, 중장기 전략 방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다만 잔금 지급과 선행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거래 종결 시점은 변동될 수 있다. 거래 완료 전까지 최대주주 변경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번 거래가 사업 구조 재편이나 계열 간 시너지 확대 등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신은비 (godisrain@joseilbo.com) Copyright ⓒ 조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애플·구글·TSMC·삼성 이어 SK까지…인텔의 인재 사냥 SK하이닉스 430만원 간다…삼성전자 시총 95% 추격 [칩칩폭폭] QR을 촬영해보세요. 조세일보 홈페이지 QR을 촬영해보세요. 조세일보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종합/경제) 이슈 NOW 청와대서 솥뚜껑 삼겹살에 치맥…이재명 대통령,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 "입병인 줄 알았는데 암이라니!"…의사들이 경고하는 전조증상 [김효경의 데일리 헬스] "尹, 가슴으로 이해" 인요한, 적십자 회장 선출되자 "계엄은 불법·잘못" 고혈압 걱정된다면? ‘걷기’보다 중요한 3가지 생활 습관 뉴욕증시 나스닥 2%대 하락…마이크론 11% 급락 빌라 옥상서 옆건물 뛰어넘다 추락한 여중생…전신골절 중태 “병원 30번 갔는데 몰랐다”… 결국 양다리 절단한 80세 남성, 무슨 일? ‘20kg 감량’ 최희, 뱃살 사라진 비결?… “오늘도 ‘이 운동’, 체지방 쏙 빠져” ‘전쟁이라도 난 줄’ 코스피 폭락에 개미들, 무려 10조원 풀매수…사상 최고치 [투자360] [속보]이준석“李, 팔비틀어 삼전닉스 호남行…증시 폭락 영향” "반도체 특가세일, 오늘이 기회"…하루 만에 11.5조 쓸어담은 개미군단 나스닥 한때 2% 급락…코스피發 투매에 AI 랠리 '제동' "변기보다 1만7000배 더러워"...베개 일주일 안 빨았더니 '충격'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오늘 주식 팔면 내일 입금’… 10월 결제 단축안 공개 "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헬스+] 축 처진 채 '비틀'…"학교 코앞인데" 수원서 충격 영상 한국만 '10%' 역대급 폭락…개미 비명에 "통과의례" 분석 까닭 경비원이 찾아준 금 25돈…엄마 ‘마지막 선물’, 모르고 버린 밥솥에 있었네 "물탈 돈도 떨어졌어요"…폭락장 속 "마이크론만 믿는다" 왜? 약혼자 갈등으로 '가짜 발표'…"최악 갑질" 사실이었다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장례에…이란, 3일간 공휴일 선포 삼성·SK, 호남·충청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규모 수백조원 거론 장동혁 입원한 사이… 한동훈·오세훈·천하람, 재선거론과 선 그었다 노태악 "비상임 선관위원장 더는 불가"...개헌 필요성도 공감대 "어떤 주식을 사도 돈 벌어" 26세 백수도 대박...대만 '빚투 열풍' [단독] "반도체급으로 키운다"…이재명 정부가 찍은 다음 산업은 조세일보 헤드라인 반도체 '대박' 세수 훈풍 몰고 온다.. 균형성장은 과제 반도체가 견인한 증시, 그 위에 쌓인 빚…韓도 대만도 사상 최대 '빚투' [이슈진단] 따뜻한 물, 언제 마셔야 좋을까?…소화 돕는 최적의 타이밍 법원 “尹, 국보위식 기구로 헌법 개정 추진” 위철환 “정치권 재선거 주장 무책임…법원 판단 없이 불가능”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 “계열사 리스크 여파…채권자 보호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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