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자회사 40대 사무직, 인천공항 건물 옥상서 추락사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입력 2026.05.12. 오전 9:59 수정 2026.05.12. 오전 10:25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유서 없고 범죄 혐의점 안 보여”경찰 마크인천공항에 근무하는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소속 40대 직원이 추락해 숨졌다.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3시쯤 인천공항 국제업무지역에 있는 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A씨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아시아나항공의 IT 자회사인 아시아나IDT 소속 직원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 건물 2층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했다.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A씨는 유서를 남기지 않았다”며 “범죄 혐의점은 없지만, 추락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준철 기자 terryus@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긴급상황 아닌데도 신호 무시 ‘7명 사상’…사설 구급차 운전자 입건 세계 최고 인천공항이라더니…외국인 입국 절차는 25년째 ‘아날로그’[현장에서] 댓글인명(人命) 관련 민감한 이슈가 포함되어 이 기사에는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슈 NOW [단독] 전원 켜진 채 90초 방치…"혼자 작업하다 참변" "더워서 여행 못하겠네" 관광객도 도망갔다…40도 폭염에 마비된 유럽 하루에 3명 사망…끌고 가듯 '사람 삼키는' 너울성 파도 [단독] 전 농구선수 김승현, 경영권 탈취 등 가담…형사처벌 이어 억대 손배 판결 ‘전쟁이라도 난 줄’ 코스피 폭락에 개미들, 무려 10조원 풀매수…사상 최고치 [투자360] "물탈 돈도 떨어졌어요"…폭락장 속 "마이크론만 믿는다" 왜? 장동혁 입원한 사이… 한동훈·오세훈·천하람, 재선거론과 선 그었다 파리 날리는 지방 공항?…‘청주공항’은 외국인 급증에 웃는다 나스닥 한때 2% 급락…코스피發 투매에 AI 랠리 '제동' 우리팀 막내 또 사표냈다…몰락한 ‘신의 직장’ "네타냐후 패닉"‥'이란 정권교체' 도박 실패하고 정치적 위기까지 이란·오만 "호르무즈 통항 서비스 요금 부과 검토할 것" 노태악 “해외 출장 부부 동반... 지금까지 전부 그렇게 해왔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7월부턴 강제로 팔아야"…코스피 덮친 국민연금 '1조 폭탄매물'의 서막 ‘20kg 감량’ 최희, 뱃살 사라진 비결?… “오늘도 ‘이 운동’, 체지방 쏙 빠져” “참교육 밖에 볼 게 없다” 말 나오더니…넷플릭스 천하 ‘균열’ 시작됐다, 점유율 1년 새 추락 [단독] “497표 개표도 안 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빽가 "8만원에 100주 샀는데"…1년 새 수익률이 무려 "하닉 시총, 삼전 넘으면 붕괴"…한 달 전 이미 '경고' 나왔다 [돈앤톡] 청와대서 솥뚜껑 삼겹살에 치맥…이재명 대통령,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 "韓 AI주 급락에 2천900억달러 레버리지 ETF 시장 재조명" “요즘 애들은 이 정도가 기본이죠”…453만원 졸업 선물 세트까지 나온 中, 무슨 일? "반도체 특가세일, 오늘이 기회"…하루 만에 11.5조 쓸어담은 개미군단 "나는 왜 새벽에 깰까"…몸이 보내는 경고 무엇? 술취한 사촌동생 성폭행해놓고…"처벌불원서 써줘" 부모는 피해자 가족 협박 “지적장애 동생 돌봐달라” 맡긴 형…남겨진 동생은 ‘배추노예’가 됐다 [오늘의 그날] 경향신문 헤드라인 파고드는 한동훈·각 세우는 정점식…장동혁 자리 비운 사이 안팎서 ‘반장 연대’ 황성엽 금투협회장 “레버리지 증권사만 배불린다? 오해” 서산서 늑대개 11마리 탈출 ‘뒤늦게 발칵’···4마리 못잡았는데 재난문자는 일주일 지나 발송 축구 지능, 최적화된 신체, 승부욕…“그는 인간이 아니다” 39세 메시에 쏟아지는 찬사 파리 날리는 지방 공항?…‘청주공항’은 외국인 급증에 웃는다 “한 판 1만원 넘는 ‘금란’ 값에 손 떨려”…안 사먹고 ‘금란’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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