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바닥치는 키움증권…'야구코치 음주운전·채권손실 책임론...
증권사 브랜드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리테일 강자인 키움증권 브랜드평판이 올해 들어 급하락하더니 9위 수준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4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6월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1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5,655만506개를 분석한 결과입니다.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삼성증권이 2위에 올랐으며 한국투자증권, SK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이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리테일 강자인 키움증권은 1월에는 4위였지만 계속 하락하더니 5월에는 10위, 6월에도 9위에 그치는 등 낮은 순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키움증권은 반복된 전산 장애와 소비자 분쟁 증가가 겹친 데다 지배구조 논란이 계속되며 고객 신뢰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또 이달 12일 관계사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코치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되는 사건도 발생한 바 있습니다.게다가 키움증권이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한 JTBC 유동화 전자단기사채(전단채)에서 최근 원리금 상환 차질이 발생하면서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용규 1군 타격코치 겸 플레잉코치 [연합뉴스 자료사진]#키움증권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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