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새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원작 감성 계승 속 아트·시스템 개선조이시티는 온라인 농구게임인 '프리스타일'의 리마스터 버전인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조이시티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공개했다./자료=조이시티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원작의 자유로운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대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를 이어가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춰 전면적인 개선과 진화를 이룬 게 특징이다.조이시티는 새로운 엔진을 기반으로 과거 노후화된 아트 리소스를 전면 교체하고 전반적인 비주얼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게임 능력치보다 플레이 경험에 집중한 경쟁 환경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고, 스토리 콘텐츠와 시즌제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갖췄다.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지난 5월 대만 게임 퍼블리셔는 해피툭을 통해 홍콩과 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에서 먼저 선을 보였다. 조이시티는 출시 후 현지 이용자들의 호응을 확인한 만큼 한국 출시를 비롯해 여러 국가로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전현규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프라스타일 리부트는 그래픽 개선을 넘어 이용자 경험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프로젝트"라며 "대만 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완벽한 농구 게임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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