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개의 대죄:Origin’ 100일 기념 서포트형 영웅 ‘...

‘일곱개의 대죄:Origin’ <자료제공=넷마블>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Origin’에 힐러 콘셉트의 서포트형 영웅이 등장한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 100일을 기념해 원작에서 멜리오다스의 연인이자 트리스탄의 어머니로 등장하는 ‘엘리자베스’를 신규 영웅으로 추가했다. 이와함께 여름 바캉스 테마 이벤트를 실시한다.‘엘리자베스’는 원작에서 멜리오다스와 함께 ‘일곱 개의 대죄’를 찾아 나서며 리오네스 왕국 서사와 연결되는 인물이다. 리즈와의 관계가 환생으로 밝혀지기도 한다.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는 ‘엘리자베스’를 힐러 콘셉트를 살린 서포트형 영웅으로 구현했다.‘엘리자베스’는 마도서, 스태프, 완드를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마도서 사용 시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방어력을 높일 수 있다.스태프는 바람 속성 아군의 일반 공격을 강화하며 아군의 필살기 마력 소모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제공한다.완드는 속성 버스트 활성화 시 팀 전체 일반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하고 치명 확률 및 관통 능력을 증가시키는 등 강력한 전투 지원 능력을 갖췄다.넷마블은 엘리자베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의상 및 무기 코스튬 ‘비서 솔바이어’를 선보인다.신규와 복귀 유저들이 보다 쉽게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즐길 수 있도록 SSR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추가했다.예를 들어 이용자는 ACT 2 완료 시 ‘킹’을, ACT 11 ‘재회’ 완료 시 ‘다이앤’을 ACT 15를 클리어하면 ‘에스카노르’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여름 바캉스 분위기를 담은 신규 스토리 이벤트에는 엘리자베스, 하우저, 멀린, 매니, 클로토가 등장한다.이번 이벤트는 배를 타고 해변과 섬을 탐험하는 여름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이벤트 지역 ‘물보라 섬’에서는 채집과 채광, 필드 몬스터와의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출시 100일을 기념한 특별 출석 이벤트는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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