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작년 온실가스 배출량 10.2만t…9% 감축

LX하우시스, 15번째 지속경영가능보고서 발간[LX하우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LX하우시스는 지난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10만2천737t으로 전년(11만3천473t) 대비 약 9.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발간한 15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시설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적극적인 에너지 사용량 관리 활동을 하며 꾸준히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기존 동반성장 활동에서 한 단계 나아가 협력사의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전사적 반부패 위험 평가를 도입해 준법 경영 시스템을 강화했다. LX하우시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하는 ESG 평가에서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았다.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10년 연속으로 통합 A등급 이상을 획득한 업체는 LX하우시스가 유일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구체적이고 투명하게 소통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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