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깊이 있는 음악 세계 보여줄 DLC 선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 ‘V 리버티 5’ <자료제공=네오위즈>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가 깊이 있는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신곡들을 담은 신규 DLC를 6개월여만에 선보인다.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의 신규 DLC ‘V 리버티 5’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DLC에는 ‘V LINK 4’ 스페셜 히든곡 1곡을 포함해 총 21곡이 수록됐다.주요 수록곡으로는 작곡가 미로(Miiro)가 작곡하고 레나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다인(DIEIN)’이 보컬로 참여한 오프닝 곡 ‘Aria (feat. DIEIN)’, 게임 디렉터 겸 아티스트 ‘제온(XeoN)’과 패턴 디자이너 겸 아티스트 ‘7SEQ’의 첫 컬래버레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leipnir’, 그리고 로키 스튜디오 사운드팀의 ‘Rave PahNic(PahNic x PANGURI)’이 선보이는 퓨전 국악 곡 ‘흑사자 (Black Death)’ 등이 포함됐다.특히 유튜브 조회수 5194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티스트 ‘TAK’의 ‘PPPP (feat. 하츠네 미쿠, 카사네 테토)’가 수록된다.신규 DLC는 26일 12시에 공개되며 가격은 2만9800원이다.출시를 기념해 스팀에서 26일부터 일주일간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이전 출시된 ‘V 리버티 4’는 지난해 12월18일 출시됐으며 오리지널 신곡 20곡이 수록됐다.한편 디제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팀은 이번 신규 DLC 출시와 함께 국내외 팬들을 위한 전방위적 오프라인 소통 및 마케팅 행보를 이어간다.7월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브이스퀘어’에서 팝업 스토어 및 콜라보 카페 ‘DJMAX PLAY GROUND(행이터)’를 운영한다.글로벌 팬덤과의 만남을 통한 소통에 주력한다.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반딧불이 ACG 페스티벌(Firefly ACG Festival)’에도 참가한다.이번 행사는 중국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오프라인 기회로, 개발진 사인회와 게임 체험 이벤트, 오리지널 MD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중국어 최신 번역을 포함한 게임 현지화 업데이트는 신규 DLC ‘V 리버티 5’ 발매 시점에 맞춰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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