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인구 증가에 오피스텔 주목…'영종 SK VIEW' 특별분양...

- 영종구 출범·교통·산업 개발호재 기대…정주여건 개선에 인구 유입 지속- 운서역 역세권 입지·2룸 중심 설계 갖춘 '영종 SK VIEW' 특별분양 실시영종국제도시가 인구 증가와 행정구역 개편, 각종 개발사업을 바탕으로 수도권 주거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을 갖춘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최근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가격 부담이 높아지면서 실거주와 투자 수요를 모두 고려한 소형 주거상품으로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인천경제자유구역에 따르면 영종국제도시 인구는 2022년 10월 10만8565명에서 지난해 10월 13만5856명으로 약 2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송도와 청라보다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젊은 가족 단위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인천시는 올해 7월 영종국제도시를 영종구로 분리 출범할 예정이다. 영종구는 GTX-D·E 노선, 공공종합병원 설립, 행정타운 조성, 공항경제권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이 같은 변화는 오피스텔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올해 1~4월 수도권 오피스텔 거래량은 약 1만530건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이 가운데 SK에코플랜트가 공급 중인 '영종 SK VIEW'가 특별분양 조건을 선보이며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단지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에 지하 5층~지상 10층, 2개 동, 전용면적 39~49㎡, 총 432실 규모로 조성됐다. 1.5룸과 2룸 중심 평면을 적용해 1~2인 가구와 직장인 수요를 고려한 설계를 갖췄다.배후 산업단지 개발도 기대 요소다. 영종국제도시에는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대한항공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조성도 예정돼 있어 향후 산업 종사자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교통여건도 갖췄다. 공항철도 운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접근이 가능하다.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사업, 영종트램, GTX-D·E, 제2공항철도 등도 추진되고 있다.생활 인프라도 마련됐다. 롯데마트와 병원, 금융기관, 행정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영종둘레길과 하늘도시 공원, 영종도서관, 학원가, 인천국제고·하늘고 등 교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상품성도 강화했다. 세대에는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을 적용했으며,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전열교환 환기설비, CCTV, 전기차 화재 대응 설비 등을 갖췄다. 수납공간과 주민공동시설, 조경시설도 함께 조성했다.분양 관계자는 "영종구 출범과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영종국제도시의 주거 여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별분양 조건을 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만큼 실거주와 투자 수요 모두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영종 SK VIEW' 홍보관은 인천시 중구 영종대로 영종 SK VIEW 상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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