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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동산] 전세보다 매매…서울 아파트 거래량 6년 만에 역전

POSCO홀딩스데일리안2026.06.24 00:00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데일리안 = 이나영 기자] 전세보다 매매…서울 아파트 거래량 6년 만에 역전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보다 매매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5월 계약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8245건으로 전세 거래량 8103건을 상회했다. 서울에서 아파트매매 거래가 전세 거래보다 많아진 것은 2020년 6월 이후 6년 만이다. 이달 말까지 신고기한이 남아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거래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목동10단지 현장설명회에 6개사 집결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사(접수 순)가 참석했다. 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 공동주택 424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조6135억5400만원, 평(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10일이다.성수4지구, 합동설명회 3회 연다…내달 시공사 선정 총회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오는 7월5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앞두고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의 합동홍보설명회를 3차례 개최한다. 1차 설명회는 6월26일, 2차 설명회는 6월27일 열리며, 3차 설명회는 총회 당일인 7월5일 진행될 예정이다. 성수4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공동주택 143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경쟁하고 있다.대우건설, 중동재건 TF 신설…"종전 후 재건시장 선제 대응"대우건설이 ‘중동재건 TF’를 구성한다. 이는 미국·이란 전쟁 종전 합의를 계기로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 대우건설은 기진출 경험을 보유한 중동국가 피해국의 인프라 복구 공사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이란 시장 재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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