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가 빙수·커피로…국순당, 여름 한정 디저트 3종 선보여

구테로이테와 협업해 '1000억 프리바이오' 디저트 출시사진=국순당국순당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구테로이테와 협업해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활용한 여름 시즌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업 메뉴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빙수',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그라니따', '막걸리 라떼' 등 3종이다. 모두 국순당의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베이스로 개발했다.국순당과 구테로이테는 막걸리를 현대적인 카페 문화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 발효주 특유의 새콤한 맛과 청량감을 빙수와 커피 메뉴에 접목해 여름 시즌 K-디저트로 구성했다.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빙수는 막걸리를 얼려 만든 빙수 베이스를 사용했다. 쌀의 은은한 단맛과 발효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막걸리 그라니따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얼린 그라니따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한 메뉴다. 막걸리의 부드러운 맛과 커피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막걸리 라떼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의 쌀 향과 발효 풍미에 에스프레소의 바디감을 더한 커피 메뉴다. 전통주와 스페셜티 커피를 결합한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안한다. 협업 메뉴는 서울 강남구 구테로이테 본점에서 여름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며 국순당은 향후 판매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국순당의 '1000억 유산균막걸리' 시리즈 제품이다. 유산균배양체 1000억개 이상과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인 프락토올리고당 1000mg을 함유했다.국순당 관계자는 "막걸리의 새로운 음용 경험을 알리기 위한 시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의 상큼하고 깔끔한 신맛과 감칠맛을 빙수, 커피와 결합해 색다른 K-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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