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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맞손…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풀무원더팩트2026.06.24 00:00

전국푸드뱅크에 주요 제품 지속 기부이달 초 주스 등 8만3000개 선제 기탁풀무원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ESG 경영 실천 및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 /풀무원[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풀무원이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건강한 삶 지원을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뜻을 모았다.풀무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ESG 경영 실천 및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전날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현기 풀무원푸드머스 영업본부장과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풀무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에 냉동 및 상온 제품 등 주요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앞서 풀무원은 이달 초 '황금밥알 볶음밥' 6000개, '풀무원지구식단 크리스피 한입두부탕수육' 2000개, '해가득 감귤&한라봉 주스' 4만5000개, '아임리얼 100 고농축 토마토' 3만개 등 총 8만3000개의 제품을 전국푸드뱅크에 선제적으로 기탁한 바 있다.문현기 영업본부장은 "바른먹거리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이달 9일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옹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영유아,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jebo@tf.co.k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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