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글로벌 베스트셀러 상위권 재....

출시 100일 기념 업데이트 효과 '톡톡'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출시 100일 기념 업데이트 이후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재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업데이트 이후 일본 1위, 이탈리아 3위, 프랑스 5위, 독일 9위, 한국 10위, 스페인 13위 등 주요 국가에서 스팀 베스트셀러 순위가 상승했다.'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일본 스팀 최고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사진=넷마블]이번 100일 기념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와 여름 시즌 한정 스토리 이벤트다. 원작에서 멜리오다스의 연인이자 트리스탄의 어머니로 등장하는 엘리자베스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서 특유의 치유 능력을 살린 서포트형 영웅으로 구현됐다.넷마블은 엘리자베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공식 방송을 진행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릭터 프로모션 비디오(PV)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여름 시즌 스토리 이벤트는 신규 지역 '물보라 섬'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채집과 채광, 필드 몬스터와의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여름 분위기를 담은 수영복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넷마블은 "출시 이후 100일 동안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사랑해주신 전 세계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규 영웅과 스토리, 탐험 콘텐츠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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