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 후원금 전달

2025년 이어 2년 연속 후원사로서 동행정문영(왼쪽)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문화홍보팀장과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이 26일 충남 논산에서 개최한 제4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중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지난 2025년부터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후원사로 함께하고 있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도 후원사로서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26일 충남 논산에서 개최한 제4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중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정문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문화홍보팀장은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에게 후원금 550만원을 전달했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바퀴라는 동질성을 매개체로 인연을 맺으며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연맹의 각종 사업을 물심양면 지원해준 바 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2026년에도 연맹 후원사로서 든든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김 회장은 “지난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연맹과 함께해준 덕분에 좋은 성과를 많이 거둘 수 있었고, 2026년에도 후원사로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근래 스케이트보드의 성장세가 매서운데, 좋은 결과로 후원사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 팀장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후원으로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발전하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금 전달 외에도 양사가 상생 발전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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