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다시 뛸까…“원전 모멘텀 현실화가 하반기 관건”현대건설이데일리·한화투자증권 보고서 상반기 건설업 수익률 77.9%…코스피는 밑돌아 원전·재건 기대 커졌지만 실적 방어력 확인 필요 최선호주 현대건설…DL이앤씨·삼성물산 차선호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건설주가 올해 상반기 큰 폭으로 올랐지만, 하반기엔 원전과 재건 모멘텀이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이어지는지가 주가 향방을 가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주가 기대감만으로는 추가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