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두산을 선택한 이유…AI 시대, 다시 주목받는 '제조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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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방문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왼쪽)가 등번호 96번과 93번이 적힌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96번은 두산그룹 창립 연도인 1896년을, 93번은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의미한다. [사진=두산그룹] [디지털데일리 김유진기자] 지난 7일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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