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000의 두 얼굴… 신고가보다 신저가 종목 더 많았다삼성전자서울반도체에스제이그룹조선비즈·지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장경식 기자 코스피가 올해 8000선을 뚫고 급등했지만 전체 상장 종목을 살펴보면 52주 기준 신고가보다 신저가를 찍은 경우가 더 많았다. 등락 폭이 큰 장세가 이어지면서 상장 종목 5개 중 1개꼴로 연중 신고가와 신저가를 모두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원문 보기 ↗